2008년 04월 15일
파나소닉 FX36.
니콘 쿨픽스5400을 분실한지 1년하고도 몇개월,..
3개월을 고르고 또 고르고 하다가 결국 쉽게 들고 다닐수 있는 콤팩트로 결정했다.
D80이 꿈에도 그립지만,. 당장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작업에 쓸 용도가 시급하고
DSLR은 계속되는 지름신의 강림이 있을테니.. 지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..
괜찮은 심도와 정밀한 접사는 다음으로 포기해야지..쩝..
FX100과 케논860is 두 기종을 최종으로 두고 고심할때 FX35가 떳다. 우리나라에서는 FX36으로 판매된다고..
광각 25mm,.. 오홋! 바로 나를 위한 콤팩트가 아니던가.
그래서 기다리다가 FX36를 구입했다.
만족스럽다. 대단히. 으흐흐
(단지,...불만이 하나 있다면 후속기종 FX500리뷰가 떳다는것..ㅡㅡ;;
이달중에 발매될것같은데.. FX36하고 다 같은데..수동기능이 있다. 쩝쩝..)
아..담배 끊어야 하는데...ㅡㅡ;;
수줍은듯 우아한 자목련 한송이..
풍성한 안개꽃 한다발..
한순간에 화려하게 확 피었다가 확 져버리는 벚꽃,.사무라이들이 자기네 삶과 같다고 좋아했다지..(그래서 별로..)
3개월을 고르고 또 고르고 하다가 결국 쉽게 들고 다닐수 있는 콤팩트로 결정했다.
D80이 꿈에도 그립지만,. 당장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작업에 쓸 용도가 시급하고
DSLR은 계속되는 지름신의 강림이 있을테니.. 지금은 부담스럽기도 하고..
괜찮은 심도와 정밀한 접사는 다음으로 포기해야지..쩝..
FX100과 케논860is 두 기종을 최종으로 두고 고심할때 FX35가 떳다. 우리나라에서는 FX36으로 판매된다고..
광각 25mm,.. 오홋! 바로 나를 위한 콤팩트가 아니던가.
그래서 기다리다가 FX36를 구입했다.
만족스럽다. 대단히. 으흐흐
(단지,...불만이 하나 있다면 후속기종 FX500리뷰가 떳다는것..ㅡㅡ;;
이달중에 발매될것같은데.. FX36하고 다 같은데..수동기능이 있다. 쩝쩝..)




# by | 2008/04/15 11:19 | 트랙백



